국제소식

미국 아침 아수라장이 된 서브웨이

 미국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서 '묻지마' 총격 사건이 일어났는데 16명이 다쳤으나 생명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12일 오전 8시쯤 뉴욕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로라 카바나 소방국장은 3개 노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16명의 신원이 확인됐으며 이 중 10명이 총상을 당했다고 말했다.

 

 

 

5명이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승강장 바닥에는 붉은 피가 흩뿌려져 있고 희생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바닥에 누워 있다.

 

 

 

이 사건은 출근 시간 때에 발생해서 더 충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