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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D리그 경기 데뷔에.. 허훈 "팀워크 잘 맞아, 경기 즐겼다"

22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2022-2023 KBL D-리그로 '국군체육부대 상무 농구단-서울 SK 나이츠'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90-74로 국군체육부대 상무 농구단이 승리했다.

 

특히, 상무에 소속된지 6개월된 허훈은 이날 5어시스트 2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하며, 첫 D리그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허훈은 "연습 했을 때보다 잘 되었다"라며 "팀 수비와 공격이 잘 맞았다. 우리가 상대보다 전력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 경기를 즐겼던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부상 입은 곳을 치료하며 지내고 있다"며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제대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