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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보이' 최두호 "달라지는 모습 보여줄 차례"
한국인 최초로 UFC 명예의 전당에 오른 최두호가 또다시 UFC 옥타곤에 들어선다.오는 2월 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최두호-카일넬슨의 경기가 치려진다.
이번 경기는 최두호에게 3년 2개월 만의 복귀식이지만 최두호는 "달라지 모습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의 자신감은 '코리안 좀비'라고 불리는 정찬성과의 훈련으로 만들어졌다.
마지막으로 그는 "제가 할 수 있는 훈련은 거의 다 한 것 같다. 내가 해야 할 일은 올라가서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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