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수도권 전세값 3배 이상 차이나, 평균 6억원

서울 25개구 평균 전셋값은 6억 4991만 원으로 서초구가 가장 비쌌다. 서초구 전세가격은 12억 5192만 원이었고 그 뒤를 강남, 용산, 송파 등이였으며 도봉구와 노원구는 각각 3억 5946만 원, 3억 6117만 원으로 서울에서 가장 낮았다.

 

서울 아파트 전세 중 56%가 전셋값이 6억 이하이며 수도권 5채 중 4채가 6억원 이하이다. 인천과 경기도는 6억 이하에 해당하는 전세가격이 89~98% 비중이다.

 

윤석열 정부가 전세대출 보증금 기준은 7억원 이하로 지원하면서 수도권 아파트의 대다수 전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