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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 ..'아씨 두리안'
임성한 작가 '아씨 두리안'이 올 6월 방송된다. TV조선 새 주말 드라마는 '아씨 두리안'은 조선시대 양반집 두 여인이 2023년 단씨 일가의 남자들과 만나며 얽히게 되는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드라마이다.
앞서 임성한 작가는 '결혼 작사가, 이혼 작곡'으로 TV조선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등 초대박 히트작 작가이다.
제작진은 “작품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작가의 필력이 대한민국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아씨 두리안' 역시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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