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고준희 4년 만에 드라마 '전세역전' 안방 컴백

배우 고준희가 새 드라마 '전세역전'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그녀는 새 드라마 '전세역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월광 빌라 201호 세입자로 부당한 일에 목소리 내고 주변을 알뜰히 챙기는 시원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 '희선'을 역을 맡았다.  

 

고준희는 새 소속사 이뉴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