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9개 공연 구성 '구미아시아연극제' 개최..필리핀·일본 해외극단 참여

 '여기 연극이 있다'라는 주제로 2023 구미아시아연극제가 마련된다. 

 

구미아시아연극제는 오는 30일~9월 3일까지 구미 문화예술회관, 소극장 공터다에서 해외극단 2개 팀과 국내 3개 팀 공식 공연, 작은극장 기획 공연 4개 팀이 출연한다. 

 

공식 공연에는 구미의 인물 '송당 박영'의 삶을 살펴보는 공터다의 '산 밖에 다시 산'을 공연하며, 극단 한울림의 '미스타 호야', 필리판 극단의 'Paklay Para Cantamisa', 극단 신비한 움직임 사전의 '뿔난 오니', 일본 극단 도쿄 하이빔의 'SADAO' 등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