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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대전 교사 사망 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한 계정 등장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대전 교사 사망 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 신상 공개하는 계정이 등장해 해당 학부모의 가족사진과 영업장 정보 등이 공개됐다.앞서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수년간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 선택으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계정 관리자는 "혹자는 선을 넘는다고 할 수 있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방법으로 그들의 잘못을 알려주고 싶다"라며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을 뿌리 뽑고 싶다고 했다.
개인정보가 담긴 게시물이 문제가 될 수 있어 11일 오전 결국 해당 계정은 차단됐지만, 작성자는 시즌2라는 계정을 생성해 다시 관련 게시물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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