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젤렌스키 "러 동부 전선 공세 펼쳐..겨울 추위로 어려운 상황"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텔레그램에 "겨울 추위가 시작되어 라이만, 바흐무트, 드네츠크, 아우디우카 전선이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검찰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공습 등 공격 횟수가 늘어나 많은 이들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우크라이나군은 남부 헤르손주 드니프로강에서 러시아군을 동쪽으로 밀어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혹독한 겨울이 찾아오면서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미지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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