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전 세계 119개국' 가상자산 합법 인정.."제도권 편입 가속화"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119개국과 영국령 4개 지역에서 가상자산이 합법적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들 중 64.7%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이다.미주의 경우 31개국 중 24개국이 가상자산을 합법화했고 유럽에서는 41개국 중 39개국, 아시아 45개국 중에서는 35개국이 가상자산을 인정했다.
이에 연구자들은 가상자산 합법화와 규제 간 '교란'으로 인한 부작용 우려를 들어 투자자들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미국 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상장을 승인하면서 가상자산의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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