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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 '전국노래자랑' 첫 녹화 떴다!
남희석이 송해, 김신영에 이어 '전국노래자랑' MC가 되었다. 12일 남희석은 전라남도 진도에서 KBS1 '전국노래자랑' 첫 녹화에 나섰으며, 오는 3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일 1년간 전국노래자랑 MC로 맹활약했던 김신영은 갑작스러운 하차 통보를 받고 9일 MC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KBS 관계자는 "송해 MC가 진행한 '전국노래자랑'의 수도권 평균 시청률은 9.4%로, 김신영이 맡은 1년 5개월간 시청률은 4.9%로 급하락했다"라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시청률 하락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 김신영 뒤를 이어 남희석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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