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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3주 더 유지…영업제한 9시로 변경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현재와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3주간 유지한다"고 밝혔다.김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차 코로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장기간 지속되는 격리 조치로 인한 고통을 고려하여 개인 모임 제한을 4회에서 6회로 조정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설 연휴를 맞아 고향 방문, 가족, 친지 모임, 모임 등을 자제해달라는 부탁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그는 정부가 지난해 발생한 초과세 등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경을 편성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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