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韓드라마 최초 수상하나?.."오징어게임 감독, 배우 미국행"

 지난해 고담어워즈 작품상 '오징어게임'은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영화배우조합상 시상식에 초청돼 배우와 감독들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담는다.

 

이번 시상식에서 '오징어게임'은 대상, 남우주연상, 스턴트 부문 종합대상에 해당하는 TV시리즈 종합상 후보에 올랐다.

 

앞서 한국 영화 '기생충'이 영화 부문 대상을, 윤여정이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바 있다.

 

"오징어 게임"은 비영어권 시리즈 최초로 SAG 후보에 올랐고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배우 조합상 후보에 올랐다. 그래서 '오징어 게임'의 출연진은 시상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이정재와 정호연은 이미 출국했고, 황동혁감독과 박해수, 김주령이 그 뒤를 따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