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삼성전자 "핸드폰 액정수리 반값으로 떨어질 것"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수리 과정에 '제조업체 인증 재생 자재 프로그램'을 도입해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액정 파손 수리 비용이 20~30만원 정도였으나 재생 자재를 활용하면 10~15만원 정도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재활용 소재를 철저히 사전 검증하고 테스트하여 진정한 품질과 성능을 보장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이로 인해 소비자 부담과 환경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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