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술 안주자 - 러 형제 바텐더 우크라인 때려
19일(현지시간) 영국 한 매체에 따르면 스페인 동부의 한 술집에서 우크라이나 바텐더를 손님으로온 러시아인 남자 두명이서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17일 오후 11시 30분경 영업이 종료된 바에 러시아 남자 3명이 들어와 술을 주문했는데 술집 주인이 가게 영업이 끝났다고 말했지만 남자들은 계속 술을 요구했다.
결국 이를 지켜보던 바텐더는 술집 주인 대신 영업 끝났다고 여러 번 말했고 그러자 러시아 남자들이 바텐더에게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물었고 바텐더는 "나는 우크라이나에서 왔다"라고 말했다.
대답을 들은 러시아 남자들은 즉시 바텐더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버렸다. 가게에 있던 두 명의 여성이 폭행을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영국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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