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영천시, 보현산자연휴양림 1년6개월만에 재개장
영천시 보현산자연휴양림이 1년 반 만에 재개장한다.
영천시는 코로나19 확산과 휴양림 2차 공사로 인해 2020년 12월 17일부터 폐쇄되었던 보현산자연휴양림 시설물을 6월 1일부터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목공예체험관에서는 목공예품을 감상하고 목공예품 제작을 체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영천시는 보현산자연휴양림이 11월 중 산림문화휴양관, 산림복합체험관, 숲속에 5채의 신축주택을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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