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7/1~23, '2022 여우樂 페스티벌' 열어

7월 1일부터 23일까지 국립극장은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문화광장, 하늘극장에서 '2022년 여우樂 페스티벌'을 3년 만에 연다고 말했다.

 

8일 기자간담회에서 박우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과 소감을 밝혔다.

 

국립극장 대표 여름 음악 축제인 '여우락'은‘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이다. 

 

지난해에 이어 거문고 연주자이자 작곡가·음악감독인 박우재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도맡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