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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급격히 변하는 러브라인에 흥미진진!
지난 10일 MBN과 ENA의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돌싱남녀들의 술자리가 끝난 뒤 급격히 변하는 러브라인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면서 전례 없는 수준의 몰입감을 선사했다.지난 방송에서 각자 이혼한 이유를 공개한 그들은 식사 자리에서 더 깊은 대화를 나눴다.
그중 한정민과 조예영은 식사 후 함께 설거지하며 “우리 결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고, 둘째 날 서로를 호감도 1위로 뽑은 것이 밝혀졌다. 갑작스러운 러브라인에 4명의 MC는 "서로 접전이 아예 없지 않았냐"며 의외의 조합에 놀랐다.
지난 시즌과 달라진 룰이 기대 이상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과연 어떤 커플이 탄생할지 주목된다. 돌싱글즈3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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