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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대생- 척추 교정 치료받다가… 결국엔...

28세의 케이틀린 젠슨(Caitlyn Jensen)은 6월 카이로프 락틱이라는 교정 치료를 받다가 의식을 잃은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

 

검사 결과 Jensen은 목 부위의 4개 동맥이 파열되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심장마비와 뇌졸중으로 응급 수술을 받은 젠슨은 동맥에 스텐트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고 의식을 되찾았지만 결국 뇌 손상으로 몸이 마비됐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젠슨은 눈을 깜박이거나 왼쪽 손과 발을 조금 흔드는 등의 동작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