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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첫 '20%'대 진입
윤석열 대통령 긍정적인 평가가 20%대를 기록했다.한국갤럽이 7월 26일~2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긍정적인 평가는 28%, 부정적인 평가는 62%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3%는 모르겠다, 8%는 응답거절로 나타났다.
특히, 전통적으로 윤 대통령과 집권 여당의 지지세력인 대구·경북(TK) 지역에서도 긍정,부정 차이가 한 자릿수에 불과했다.
이는 최근 ‘사적 채용’, '경찰국 신설', '이준석 대표의 내부총질' 등으로 핵심 지지자들의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도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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