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인도 거리유세 중 8명 깔려 사망... 하수구 추락까지

인도 한 언론에 따르면 찬드라바부 나이두 전 주총리의 거리 유세가 있었던 지난 28일 밤 남동부 칸두쿠루에 많은 인파가 모였다.

 

Naidu의 차량이 도착하자 사람들이 앞으로 돌진했고 그 과정에서 길가의 난간이 부서지고 많은 사람들이 도랑에 빠졌다.

 

이번 사고로 3명이 숨지고 4명이 도랑에 깔려 숨지는 등 8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참사가 발생하자 나이두 전 주총리는 즉각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 유족에게 1인당 100만 루피(약 1500만 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