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제럴드, freediving 대회서 두 차례 신기록을 세워

영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태어난 아르노 제럴드(26)가 바하마 해저 싱크홀 'Deans Bluehole'에서 개최한 freediving 대회에서 두 차례 신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프리다이빙은 공기 공급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맨발로 다이빙하는 스포츠를 말한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 5일 수심 119m까지 잠수하여 수직 freediving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16세 때 그는 난독증 진단을 받았고 공부 대신 다이빙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