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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전남편과 '3차 소송'시작...

방송인 김미화가 전 남편과 3차 법정 다툼을 벌였다. 이혼 후 민사소송에이어 이번에는 형사소송이다. 진실을 위한 투쟁의 핵심은 '불륜' 스캔들이다. 김미화는 올해 59세다. 이 소송으로 그는 그의 다사다난한 삶의 역사에서 또 다른 페이지를 장식했다.

 

김미화가 전 남편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30년 전 대학에 다니다가 알게된 현 남편과 바람을 피우다 낙태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과연 이 진실을 위한 싸움의 승자는 누구일지 많은 매체를 통해 주목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