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 사람들 간 관계 심리학 알아보기
일본 정신과 의사이자 '회피형 인간'이라는 유행어를 만든 작가 오카다 다카시의 '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가 출간됐다.저자 오카다 다카시는 '그레이트존'에 주목했다. 그레이트존은 자폐증, ADHD, 아스퍼커 증후군 등 발달장애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장애 진단하기 어려운 경계선에 속하는 사람을 일컫는말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들여다 봤다.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관계적 능력이 저하된 이들에게 혹은 그레이트존에 머물고 있는 이들에게 다카시는 사람들의 내면과 관계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 준다.
© bravojourna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