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위대한 전설이 시작됐다.. 뮤지컬 '삼총사' 개막
'삼총사'는 프랑스의 유명 작가 Alexandre Dumas의 '삼총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Aramis, Athos, Portos는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파헤쳐 밝혀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채로운 캐스팅으로 복귀해 개봉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번 시즌에는 이건명, 신성우, 장대웅, 김법래, 김준현 등 기존 출연진은 물론, 최민우, 아스트로 라키, 정욱진 등 실력파 뮤지컬 신인들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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