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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참사로 소중한 지인 잃어... "편히 잠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힘든 촬영 중에도 항상 햇살처럼 환하게 웃고 있었다. 졸전을 마치고 돌아오겠다는 OO와 함께한 시간. 대화가 더 선명해지고 어찌할 바를 모른 채 감정이 요동치며 한숨만 나온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에서 인사해 주신 분들, 편히 잠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라며 "나도 너무 좋아했어... RIP, Pray for Itaewon"라고 애도를 표했다.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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