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美, 최초 공식 lesbian 女 주지사 탄생... 韓人 부지사까지
9일 한 외신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지사로 선출된 웨스 무어(민주)는 역사상 최초의 흑인 메릴랜드 주지사이자 유일한 흑인 주지사다. Pennsylvania의 12번째 선거구에서 서머 리(민주) 후보가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 확실함에 따라 Pennsylvania주 최초의 흑인 여성이 탄생했다.
또한 매사추세츠 주지사로 선출된 민주당 후보인 Maura Healy 후보는 미국 최초의 공식 레즈비언 여성 주지사이자 주 역사상 최초의 여성 주지사가 되었다.
그녀는 또한 임기 승계가 아닌 선거로 선출된 최초의 매사추세츠 첫 여성 주지사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 중간선거에서 韓人 이민 120年만에 처음으로 韓人 부지사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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