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코엑스서, 세계의 이목을 끄는 한국 최대 공예축제 열어

한국 최대 공예축제이자 공예박람회 '크래프트트렌드페어'가 8일 개막해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열린다.

 

해마다 열리는 이 행사는 실내디자이너 양태오가 총감독을 맡았으며 공예작가, 갤러리, 공방 등 330개 기업이 참여했다. 

 

주제관은 '현실의 질문, 공예의 대답'을 테마로 반복되는 일상, 인간성의 상실, 환경과 자연의 파괴라는 세 가지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공예작가 42명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전문 화랑 등의 작품이 갤러리관에 전시되고, 공예회사와 공방의 시판 가능한 공예품들이 브랜드관에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