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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없는 날' 한가인, 예능으로 번아웃 극복 "힘들어도 힘들다 말 못해"

 JTBC 예능프로그램 '손 없는 날'은 낯선 곳에서 새로 시작하는 시민들이 이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늘(16일) 방송되는 4회에서 한가인은 “취미로 번아웃을 극복했다”는 의뢰인의 사연에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가인은 “둘째를 낳고 번아웃이 찾아왔다. 너무 힘들지만 원해서 낳았으니까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을 못 하더라"고 털어놨다.

 

한가인은 "적절한 시기에 예능을 시작했는데 활동하면서 힐링을 받은 것 같다"며 담담하게 과거를 회상했다는 후문이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천천히 저어줄 이웃들의 공감 힐링 스토리 JTBC '손 없는 날'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