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피자헛, 테니스 코트 5개 정도되는 피자 만들어 기부

23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지난 18일 피자헛 직원 200여 명이 유튜버 '에어랙'으로 활동 중인 에릭 데커와 협업을 통해 세계 최대 피자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번 챌린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데커와 피자헛 직원들은 약 1,299㎡(393평) 면적에 피자를 만들어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크기는 테니스 코트 5개 정도다.

 

이들은 제일 먼저 반죽을 밀어 편 다음 바닥에 겹겹이 쌓고 토마토소스를 바른 후 토핑을 뿌린 다음 휴대용 기계를 사용하여 위에서 아래로 직접 열을 내리쬐어 구웠다. 

 

피자헛은 피자를 6만 8천 조각으로 잘라 지역 푸드 뱅크에 기부했다. 

 

피자헛은 "빅 뉴요커" 피자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도전에 나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