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정치
안갯속을 걷고 있는 국힘의 차기 당 대표 자리
한 달 앞으로 다가온 3·8 국힘 전당대회 결과가 안철수와 김기현 중 차기 당 대표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8일 넥스트리서치가 국힘 지지층 311명의 대상으로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 안후보 32.9%, 김 후보25.6%, 그 외 황후보 8.4%, 윤후보 3.5%, 천후보 3.3% 등의 순으로 안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발표는 김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오전 리얼미터 조사 결과와는 상반된 것이다.
넥스트리서치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 응답률 15.3%이며 리얼미터의 경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9%, 응답률 2.9%다.
© bravojourna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