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일본 중앙은행 차기 총재로 전 도쿄대 교수 지명

 일본 정부가 중앙은행 차기 총재로 전 도쿄대 경제학과 명예 교수인 우에다 가즈오를 선정했다.

 

우에다 가즈오 전 교수는 일본은행 심의위원을 지냈으나 재무성 출신인 것은 아니다.

 

현지 언론은 “재무성 외 인물로는 1969년 이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우에다 전 교수는 지난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전직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전 의장인 벤 버냉키와 비유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