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트럼프 "우크라이나 전쟁 종결쯤이야..." 하루 협상 가능!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내가 대통령이라면 24시간 안에 해결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한 인터뷰에서 "협상을 통해 하루만에 종결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종전 방안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은 2024년 11월의 차기 대선을 의식해, 국내 정치와 외교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치권력을 공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성 추문과 관련해 34개 혐의로 기소돼 있다.
© bravojourna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