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플랭크 '신기록 경신' 50대 남성...이번엔 몇 시간?
10시간 가까이 플랭크 자세를 유지한 50대 체코 남성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체코의 치료사 겸 강사이자 코치인 조세프 샬레크는 체코의 한 호텔에서 플랭크 자세를 9시간 38분 47초 동안 유지하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전 최고 기록은 호주의 다니엘 스칼리가 2021년 세운 9시간 30분 1초였다.
샬레크는 인터뷰에서 5년 전에는 과체중이었고 술과 담배를 좋아했지만, 본인 인생의 전환점을 겪고 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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