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노래하는 장사익의 '눈'으로 만나는 우리 일상전

소리꾼 장사익의 시선으로 포착한 사진전이 2일~24일 부산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린다.

 

진정성과 호소력이 넘치는 목소리의 노래하는 장사익이 스마트폰으로 우리의 일상의 모습 40여 편의 사진으로 담았다.    

 

이번 전시는 2019년 서예전, 2022년 사진전에 이은 세 번째 개인전으로 주로 동네를 다니며 전봇대에 붙은 부착물, 퇴색된 벽에 그림, 담장의 낡은 페인트칠을 자신이 느끼는 미적 감성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