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정부 구인난 지원방안 내달 마련
정부는 14일 빈일자리 해소방안을 보완·추가하기로 밝히며 다음 달 중 부문별 지원방안을 담아 발표할 예정이다.또 ‘빈일자리 현장 점검반’을 이달 중 설치·운영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다.
기재부는 "여전히 높은 현장 구인난은 지속되고 있다"라며 "현장 의견을 수렴해 인력난 호소가 큰 4개 업종을 추가로 부문별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추가한 4개 업종은 국내건설업, 수산업, 해운업, 자원 순환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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