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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월드투어 연기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2023 셀러브레이션 투어'를 연기했다. 28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마돈나가 지난 24일 뉴욕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며 박테리아 감염으로 뉴욕시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중환자실에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의 매니저 가이 오시어리는 "건강은 호전되고 있지만 치료 중이다. 완전한 회복이 예상되지만, 현재로서는 모든 일정을 연기하고 중단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7월 15일 캐나다 벤쿠버를 시작으로 런던, 바르셀로나, 파리 등 월드 투어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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