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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 방치하면 당뇨병 발병 11배 ↑

임신 23~28주 여성의 3~9%는 임신성 당뇨를 경험하는데, 이를 방치하면 출산 후 당뇨병 발생할 위험이 11.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연구팀은 임신성 당뇨를 겪은 여성의 당뇨병 발생률이 11.8%라고 밝혔다.

 

특히 출산 후 1년 사이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을 가능성이 가장 크며, 당뇨병 진단율도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임신성 당뇨를 겪은 여성이라면 정규적으로 병원 검사를 받아 당뇨병 조기 진단과 치료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