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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유해란, 1라운드 기분좋은 출발 "공동 6위"
총상금 200만 달러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서 유해란과 최혜진이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쳐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류루이신(중국)은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공동 2위에 젠베이윈(대만), 엘리자베스 쇼콜(미국), 도티 아디나(필리핀), 리네아 스트롬(스웨덴) 등이 올랐다.
최혜진과 유해란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쓸어 담으며 대회 첫날 안정적인 플레이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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