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라이프

맛은 물론 건강도 챙기는 '지방' 쭉 ↓ 겨울 식재료

 다이어터들은 겨울에도 열일이다. 그런데 매일 먹는 닭가슴살이 지겹다면 겨울 제철 음식을 찾아 맛은 물론 건강도 챙기는 것은 어떨까?  

 

지금의 '대하'는 살이 통통하게 차올라 쫄깃하고 부드러워 맛이 좋다. 대하에는 단백질, 타우린, 베타인 등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기력 회복에도 좋다. 

 

특히 대하의 타우린 성분은 혈압 안정, 콜레스테롤 억제 등을 시켜 다이어터들에게 좋은 식재료이다. 

 

'흰살생선'은 콜라겐 함량이 높아 쫄깃한 식감이 좋다. 특히 명태는 지방이 적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12~2월까지 제철 음식인 굴은 바다의 우유로 불릴 만큼 철분,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분을 고루 갖추고 있다. 또 많은 아연을 함유하고 있어 원기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