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SM, '군 복무 중' 엑소 첸 아내..둘째 출산


군 복무 중인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2년 엑소로 데뷔한 첸은 '으르렁', '중독', '몬스터'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첸은 오는 4월 25일 전역 예정이다.

 

첸은 지난해 1월 자필편지로 예비신부의 결혼과 임신을 알렸다. 

 

그리고 그해 4월 첫째 딸을 낳아 아빠가 됐다. 

 

당시 첸은 편지에 "평생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 결혼 결심하던 중 우리에게 축복이 찾아왔다.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이 축복에 더 힘을 내게되었다. 우리는 더 이상 시간을 미룰 수 없어 조심스럽지만 용기를 냈다."면서 소식을 전했다.

 

그 후 첸은 결혼 발표 약 3개월 만인 4월에 첫째 딸을 품에 안고 같은 해 10월 군에 입대했다. 

 

첸은 지난해 11월 아내의 두 번째 임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SM은 최근 첸의 아내가 둘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