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부산에서 '삼국시대' 문화유산 출토되다...

12일, 부산 서구에서 추진 중인 천마산 모노레일 사업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천마산 석성 봉수대 인근에서 유물이 출토되어서 화제다.
전문가들은 이 성곽에 대하여 6세기 중반 삼국시대 혹은 통일신라 때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이 된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서구 관계자는 '매장된 문화재의 보존 여부를 문화재청의 심의를 받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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