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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벤처부, 러-우크라 피해 대비 지원 대책 발표
중소기업 벤처부는 중소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금융·원자재 등 피해지역별 맞춤형 지원, 현장관리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고 대책을 도출했다.-원자재 측면에서는 범정부 TF를 통해 공급망을 모니터링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 시 납품단가 조정 제도를 활용할 계획이다.
-비상경영안정기금(2000억원)을 통해 수출기업에 대한 대출 지원, 특별보증·우대조치, 기존 대출·보증 기간 연장 등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에 30% 이상 수출하는 1800개 기업에 기업당 최대 1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두번째로 수출 측면에서는 수출다각화 정책 패키지를 시행하고, 수출이 감소한 기업을 위해 대체 사업 파트너를 찾아 마련한다.
-수출 과정에서 손실 보상 방법은 반품 물류비와 수출 지연 수수료를 수출증명서 지원 범위에 포함한다
이밖에도 60개 중소기업 피해신고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으로부터 민원과 피해를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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