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카카오뱅크, 중저신용대출 누적 4조 9717억 집계
오늘(27일) 카카오뱅크가 "올해 1분기에 제공한 신용대출 중, 중저신용 고객 비율은 19.9%로 집계되었다"라고 발표했다.이어 "올해 1분기 중·저신용대출은 6253억원을 기록했으며, 출범 후 지금까지는 총 4조9717억원이 집계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 3월 말까지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조사한 결과 최대 2.98%의 금리로 대출이 발급된 것으로
이는 저축은행 16.4%, 카드사 15.2%, 대부업 23.7%, 시중은행 3%대의 금리에 비해 금리를 낮추었다"며 강조했다.
또한 "카카오에 대출을 받아 신용점수가 가장 높게 오른 사람은 387점이며, 평균 64점이 상승했다"고 전했다.
© bravojourna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