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30년째 외톨이 고릴라… 십억 주면 풀어줄게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고릴라'라 불리는 태국의 한 고릴라는 30년 이상 동물원 철장에서만 있었다고 한다.

 

국제동물보호단체는 부아 노이를 살리기 위해 보호구역으로 옮기자고 수차례 제안했지만 고릴라 주인은 우리 돈으로 약 10억원인 70만파운드를 주면 부아 노이를 풀어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Bua Noi는 사유 재산으로 간주되어 강제로 가져올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