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中 스타 피아니스트 유자왕 첫 내한 독주회 열어
중국 출신의 스타 피아니스트 유자왕(王羽佳·35·사진)이 국내 첫 독주회를 갖는다. 왕유자는 15일 대구 달서아트센터, 16일 고양아람누리, 18일 대전예술의전당, 19일 서울 예술의전당, 21일 아트센터인천에서 공연을 펼친다.
그는 청중들을 사로잡으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국내에서 두 번이나 오케스트라 협연자로 활동했지만 솔로 리사이틀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에는 쇤베르크 피아노 모음곡 op.25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8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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