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케냐,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버스 강으로 추락해 …
24일 케냐 경찰은 케냐에서 버스가 다리에서 추락해 고속도로를 달리는 강에 빠져 최소 2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로노 부네이 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사고 당시 메루에서 수도 나이로비까지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매우 빨랐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고장 난 것이 틀림없다"라고 말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경 발생했으며 적십자 관계자는 밤이 되자 구조 작업이 중단됐다고 말했다.
지역 구조대의 알렉스 무감비(Alex Mugambi) 매니저는 사망자가 증가할 것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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