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유럽 최악의 가뭄…농업, 축산, 물류 등 심각한 지장 초래
8일(현지시각) 영국 한 매체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노르웨이 등 유럽 전역이 극심한 가뭄 위기에 처해 있으며 "지구온난화로 물 부족 사태가 뉴노멀이 되고 있다"라고 보고했다.유럽연합(EU) 산하 유럽가뭄관측소(EDO)에 따르면 이미 7월 중순 유럽연합(EU)의 45%에 가뭄 경보가 발령됐으며 15%에 적색경보가 발령됐다.
물 부족은 식수뿐 아니라 농업, 축산, 물류, 전력 생산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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