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바이든과 헤일리, 여론조사 결과 헤일리 '승'
내년 11월 대선을 앞둔 상황에, 가상으로 벌인 양자 대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에게도 패배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돼 화제다.관련 매체에 의하면, 2,018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바이든과 헤일리의 양자 대결이 될 경우 바이든이 얻을 투표는 37%로 헤일리의 41%보다 적게 나타났다.
한편 헤일리 전 대사는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에서 트럼프에 대항해 출마한 주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녀는 최근 월스트리트의 거물급 인사들이 연달아 트럼프 대신 헤일리를 지지한다고 밝히며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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