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스위스 빙하, "팔십오 년 만에 절반 이상 녹았다"

 

 

지난 85년 동안 지구 온난화 때문에 스위스 빙하의 50%가 녹아 없어졌다.

 

특히 최근 해빙 속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 Zurich) 등은 과거와 비교해 달라진 최근 빙하를 비교 분석했다.

 

결과에 따르면 1931년부터 2016년 사이에 스위스 빙하의 약 50%가 녹아 없어졌다.